우리학원은 아침에도 나가서 수업받고 오후엔 나가서 자습한다. 난 그런데 오후에 가기 싫어서.. PC방을 가버렸다..... 물론 학원은 빠지고.. 그리고 다녀와서.. 목숨을 잃었다.. 자초지종.. 난 학원이 가기 싫어서. 피씨방에 갔다. 그리고 거기서 몇시간 버티구 나서. 학원 끝나는 시간에 시침뚝!!! 집에 당당하게 들어갔다.. 그런데 이게왠 운명의 장난? 그때 학원 선생님께서 우리 엄마와 안부 겸 통화중이엿다. 그뒤일은 상상해보라.. 어찌 되었을까? 그리하여.. 난 목숨을 힘들게 연명하고 잇다. 또그러면 사형이다.. 어마마마 제죄는 죽어 마땅하옵니다만 다시한번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옵니다.
Posted by ...,,....,.. 트랙백 0 : 댓글 0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