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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모의 엄마

어릴 때 학교에서 부모님 모시고 수업하는 날마다 느낀 거지만.. 우리엄마는 이쁘다. 엄마 이날 기분 좋네. ㅎㅎ 이쁘게 화장하고 고운옷 입혀놓으니까 엄마가 새색시 같다~ 신부.....

누가 미운 5살이라 했나

난 원래 애가 싫다. 어렸을 때부터 언니 뒤만 졸졸 쫒아다녔고.. 친구들은 다 시시했다. 중학교 때 같은반 친구의 막내동생인, 딸1-딸2-'귀한'아들 의 포지션이었던 버르장머리 없는 7살짜리 남자애를 동네 상가에서 패준 적도..

남이섬
남이섬 2011/08/10

언제가도 아름답고 고즈넉한 남이섬. 차 없고 전봇대 없는것도 좋고.. 적당한 거리에 있어서 참 많이 갔지. 혼자가서 청솔모만 죽도록 찍어오기도 하고 잭윤 모델도 데리고가서 찍고 여튼 한번 가면 300컷은 찍는데 결국 베스트컷은..

그의 책상
그의 책상 2011/08/10

저 탈모증녀가 뭐가 좋다고.. 흥.

어안놀이
2009/07/29
중요한 사람
2008/05/28